상품등록 약관

상품등록약관

구하다 약관과 규정에 동의하셔야 상품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.


위조상품(가품) 판매행위 금지 (구하다)

- 위조상품(가품)을 판매할 경우 상표법위반의 범죄행위로서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.(상표법 230)

- 위조상품(가품)임을 모르고 판매한 경우도 처벌받으며, 알고 판매한 경우 사기죄가 추가 적용됩니다.

- 위조상품(가품) 판매자는 구하다의 영업을 방해하는 자로 간주하여 회원자격 박탈, 경찰에 고발 조치 됩니다.

- 판매자의 모든 로그자료는 회원탈퇴 후 3개월까지 구하다에 남아 고발 자료로 사용됩니다.

- 신상정보가 공개된 시장에서 위조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경찰수사대상 일순위를 자처하는 행위입니다.




구하다 판매규정 준수 (구하다)

-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법과 구하다의 판매자 규정(이용약관)을 준수하셔야 합니다.

- 규정에 위배되는 판매행위에 대해서는 별도의 경고없이 판매정지 처리합니다.

- 규정과 반하여 주문처리를 강행할 경우 구하다에서 규정에 따라 임의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.

- 판매상품은 판매촉진을 위해 포털, 가격비교 사이트 및 국내외 웹사이트와 모바일앱 등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.

- 판매촉진을 위해 상품이미지와 정보등이 노출될 경우 사진 편집 및 내용의 가공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- 영업 목적의 판매는 사업자등록이 필요합니다. 미등록시 관련법에 의거 추징, 징역,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.



지적 재산권 침해 금지 (구하다)

- 이미지 저작권이나 상표권등을 위반하는 상품을 등록시 해당사로부터 법적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.



직거래 금지 (구하다)

- 직거래 유도행위를 할경우 구하다에서 판매를 하실 수 없습니다.

- 직거래 유도행위에는 연락처기재, 직거래제안, 소액의 결제창거래후 구매자와 연락을 통한 직거래 등의 행위가 포함됩니다.




판매자 보상각서

구하다는 정품만을 취급하며 위조상품(가품)은 일체 등록이 불가능 합니다.

위조상품(가품) 판매행위에 적발되면 모든 민/형사상의 책임을 져야 하며, 구하다에서 회원자격이 박탈됨을 알려드립니다.

아래 정품임을 보장하는 각서에 동의하셔야 상품등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
각서내용


본인은 구하다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이 상표법 등에 법적 하자가 없는 정품임을 보장하며 만일, 위조상품(가품)임이 밝혀질 경우 민/형사상의 책임을 지며 판매가격의 2배를 위약벌로 구하다에 지급할 것을 약속합니다.


본 각서는 판매자가 구하다에 가입한 시점부터 적용됩니다.

본 판매자보상각서는 위조상품(가품) 판매로 인한 분쟁발생시 민사적 해결에 그 이유가 있으며 위약벌을 초과하는 손해가 구하다 및 소비자에게 발생할 경우 그 초과 손해도 모두 보상할 것을 약속하고 이에 각서합니다.


타인명의를 도용하여 판매하는 경우에도 명의도용에 대한 법적 책임까지 지게 됨을 확인합니다.